픠레쉬크림 : freshCream



이걸 먹으라고? ㅅㅂ 무슨 간장밥이냐?
어려서 간장밥만 먹어본 사람이 개발한 듯?
웃긴 건 짜면 밥 더시켜 비벼먹으란다. 머리는 장식임?
소스간장만 따로 테이블에 비치해놓은 간단한거 아냐?
그래 뭐 밥 더 넣어서 알아서 간 맞춰 먹으란 것까진 이해할께. 근데 튀김은 어쩔건데?


밥에 튀김 3조각 나오는데 튀김에 간장소스 뿌려주네?
눅눅한 튀김을 지금 요리라고 해서 준거야? 식감은 그냥 포기했나보네.

난 처음 요리 받고 기겁했다. 튀김 색상이 검은 색이어서 ㅅㅂ.
그리고 생각했지. 이새퀴들, 튀김에 사용한 기름 ㅈㄴ 오래된거 사용하는거 들키지 않으려고 튀김 위에 간장 뿌리는거 아냐? 라는 생각이 들더라.

튀김 한 입 먹어보니 너무 짬.
ㅅㅂ 먹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절반쯤 남기고 그냥 나옴.

간장밥 + 간장뿌려진 식감뒤진 튀김, ㅈㄴ 짜게 쳐먹고 싶다면 강추.
갠적으로 식자재 다루는 기본도 안된 곳이라 생각함.

아 튀김 식감 ㅅㅂ 절로 욕나옴.
튀김 위에 간장 뿌려서 손님 상에 올린다는 발상이 어떻게 가능하지 의문. 

생각만해도 토나온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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